안녕하세요 수원정형외과 수원수병원 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발표 자료에 의하면
2018년 골다공증 환자 수는 약 95만 명 이상
이라고 하는데요. 환자수가 줄어들지 않고
점차 늘어가는 만큼 골다공증의 심각성과
예방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수원정형외과 수병원에서
방치하면 골절 위험이 있는 골다공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골다공증이 무엇인가요?
골다공증은 대사성 뼈 질환, 노화, 폐경 등의
이유로 뼈의 강도가 약해져 골절이
쉽게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위 사진을 보시면
오른쪽으로 갈 수록 골감소증을 보이는데
골감소증이 심하면 맨오른쪽 사진처럼
뼈에 구멍이 송송 뚫리게 되는데요.
이때 뼈가 약해져 있는 상태에서
넘어지거나 살짝 부딪혔는데
손목골절, 척추골절, 대퇴골 골절 등이
종종 발생한다 하면 80~90%는
골다공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골다공증, 왜 발생할까요?

우리 몸에 있는 뼈는 지속적으로
뼈를 만드는 작용을 하는 조골세포가 있고
뼈를 부수는 작용을 하는 파골세포가 있습니다.
이때 뼈가 일정 양이 만들어지면
일정 양은 소멸되어야 하는데 소멸된 양보다
보충된 양이 적으면 뼈의 양이 줄어들면서
골다공증이 발생하게 되는 것 입니다.
그런데 왜 뼈의 양이 보충되지 않고 소멸될까요?
1. 무리한 다이어트를 한 경우.
2. 지속적인 음주와 흡연을 한 경우.
3. 노화
4. 폐경 이후 에스트로겐이 감소한 경우.
5. 염분과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는 경우.
6.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지 않는 경우.
이러한 여러가지 이유로 뼈의 양이 소멸 됩니다.
특히 여성이 남성보다 15배 정도 골다공증이
많이 발견되는데요. 폐경 이후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감소하여 골다공증 노출 위험이
있으므로 신경쓰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골다공증에 좋은 음식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의 뼈는 30대 이전까지 최고의 골량을
만든 후 30대 이후부터 골량이 점차 줄어들게 되는데요.
사실상 골다공증 예방은 청소년기와
20대 부터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골다공증에 좋은 음식은 무엇일까요?
충분한 칼슘과 비타민d를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요.
식품으로는 멸치, 우유, 콩, 유제품,
생선, 버섯, 시금치
등을 골고루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 비타민d는 음식으로 섭취하기가
힘드므로 보충제를 따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 음식섭취는
모든 나이에 해당되는 거지만 중년 나이인 경우
근력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근력운동을 하게 되면 관절 자체가
튼튼해지기도 하지만 넘어져도 몸의 균형과
근육이 관절을 보호해주기 때문에
골절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음주와 흡연, 이 둘은 영양 불균형과
칼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꼭 줄이시거나 끊으셔야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수원정형외과 수병원에서
골다공증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골다공증은 통증이 있는 질환이
아니므로 평소 예방과 골밀도 검사
및 치료를 꾸준히 하셔야 합니다.
이상으로 수원정형외과 수원수병원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