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원정형외과 수원수병원 입니다^^
걸을 때 마다 뾰족한 발톱이 살 속으로
파고들어 불편함이 이만저만 아닌 내성발톱.
‘내성발톱’은 비교적 누구에게나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인데요. 초기에 큰 통증이
없을 뿐더러 약간의 통증이 느껴지면
살을 찌르는 발톱 부분만 자르면 되기 때문에
병원을 가야한다는 생각조차 들지 않습니다.
하지만 내성발톱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점점 통증은 물론이고 염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수원정형외과 수병원에서 내성발톱은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아니면
자가치료가 가능한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성발톱’이란?
내성발톱은 발톱의 끝 부분이 발가락 살 사이로
파고 들어 염증과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을 말합니다.
한 번 발병하게 되면 재발률이 높은 질환으로
평소에 발 관리가 중요하며 성별, 나이,
시기 등을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내성발톱, 왜 발생할까요?
1. 무좀균이 있는 경우.
2. 발톱의 모양이 과도하게 굽은 경우.
3. 통기성이 낮은 신발을 신는 경우.
4. 굽이 높은 신발을 장시간 신은 경우.
5. 본인에게 맞지 않는 신발을 신은 경우.
위와같이 다양한 원인이 있으며 가장 큰 원인은
장시간동안 야외활동을 하거나 불편하고
압박되는 구두를 신는 직장인들에게 흔하게 발생합니다.
특히 가장 압박이 큰 엄지발톱에 많이 발생하며,
심하면 해당 부위가 붓거나 곪고 진물이 나기도 합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치료 받아야 합니다!
내성발톱은 본인의 잘못된 자가치료나 생활습관으로
질환이 재발하거나 악화될 수 있으니
평소에 관리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내성발톱으로
인해 발에서 냄새가 나거나, 빨갛게 붓거나, 고름,
심한 통증이 나타나면 이미 증상이 진행된 것으로
재발과 2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내원하셔서
진료 및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이상으로
수원정형외과 수원수병원에서
내성발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