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원손목정형외과 수원수병원 입니다^^
손목은 우리가 일상 생활 속에서 평생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신체 부위입니다. 많이 사용하는 만큼
다른 신체 부위에 비해 다양한 관절질환과
퇴행성 병변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데요.
이때 손목이 시큰거리거나 찌릿거리는 통증이
동반한다면 수부질환인 ‘손목건초염’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수원손목정형외과
수병원에서 손목건초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시큰 또는 찌릿거리는 수부질환, 손목건초염이란?
손목건초염은 위 사진과 같이 손목 안쪽 두개의
힘줄 사이에 인대가 늘어나거나, 미세한 파열로 인해
염증이 발생하여 손목과 엄지손가락까지 통증과 부종을
유발하는 수부질환입니다. 손목건초염의 발생 원인은
대부분 손목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흔한 수부질환 입니다. 손을 세게 쥐는 동작을
반복적으로 하는 분들께 잘 나타나며
운동선수, 요리사, 목수, 연주가, 스마트폰
또는 컴퓨터 사용, 주부, 육아 등으로 인해
계속해서 손목건초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 손목건초염, 어떤 증상을 보이나요?
1. 관절이 뻐근한 느낌이 든다.
2. 엄지손가락이 잘 펴지지 않는다.
3. 물건을 쥐고 비틀기 동작이 힘들다.
4. 전기가 오듯 찌릿거리는 느낌이 든다.
5. 손목 부근을 누르면 통증 또는 부종이 나타난다.
손목건초염이 발생하면 위와같이 증상이 나타나며
심한 경우 해당 부위에 열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손목에 통증이 느껴지거나 손목건초염 의심이
된다면 간단한 자가진단 방법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데요.
위와 같은 방법으로 엄지손가락을 안으로 쥐어
주먹을 쥐고 손목을 밑으로 내립니다.
이때 통증이 나타난다면 증상과
질환에 알맞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 손목건초염,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요?
손목건초염은 증상이 심하지 않은 초기단계라면
휴식을 취해주는 것 만으로도 호전이 됩니다.
손을 자주 사용하지 않고 무거운 물건을 드는 것을
피하며 찜질을 해주면 호전에 충분한 도움이 됩니다.
휴식을 취해도 통증이 가라앉지 않는다면 내원하셔서
증상에 알맞는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은데요.
약물치료, 주사치료, 물리치료, 체외충격파 등으로
빠르게 호전될 수 있습니다. 다만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하여 만성질환까지 이어졌다면
수술적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손목건초염과 손목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가벼운 스트레칭 또는 손목보호대 착용을 해주는 것도
하나의 예방법 입니다. 이상으로 수원손목정형외과
수원수병원에서 손목건초염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