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원정형외과 수원수병원 입니다^^
골관절염은 ‘퇴행성관절염’이라고도 불리며
관절의 쿠션 역할을 하는 연골이 마모되어
심한 무릎 통증과 부종, 가동 능력 저하 등을
유발하는 염증성 관절질환 입니다.
골관절염은 외부적 충격, 과체중, 퇴행성, 식습관 등
여러 요인이 관여하는데요. 특히 염증을 일으키는
식품 섭취를 줄이면 골관절염 증상을
한결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오늘은 수원무릎정형외과 수병원에서
골관절염 환자가 예방을 위해 꼭 피해야 할
음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소금
나트륨은 우리 신체의 여러 기능을 유지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이지만 필요 이상의 나트륨은
오히려 염증 발생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나트륨을 필요 이상으로 섭취한 경우
세포가 나트륨 농도를 맞추기 위해 필요 이상의
수분을 흡수하여 혈관이 부풀고
부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설탕
가공케이크, 제과류, 쿠키, 음료수 등 같이
정제 탄수화물 자체로 볼 수 있는데요.
설탕 자체를 섭취할 경우 신체 면역 반응이
크게 약해지면서 관절 염증은 심해지고
관절을 더욱 약하게 만듭니다.
단맛을 설탕대신 대체할 경우 메이플 시럽이나
순수한 꿀을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3. 밀가루
하얀 밀가루 제품은 몸의 염증 반응을 자극할 수 있는데요.
특히 밀가루에는 글루텐 성분이 들어있는데,
글루텐이 완전히 분해되지 않고 체내에
남아있을 경우 점막의 면역체계를 자극하고
염증을 유발하여 관절염을 포함한 전반적인
염증을 악화시키게 됩니다.
하얀 밀가루가 가공된 식품보단
통곡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4. 튀김 및 기름진 음식
기름진 음식 자체는 우리 몸에서 화학적인 반응을
일으키게 되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아지게 되는데요.
콜레스테롤은 염증 세포를 일으킴과 동시에
사이토카인 염증 물질을 만들어 냅니다.
이때 관절 염증을 악화시키고 동맥경화증 등
혈관 질환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5. 오메가6 지방산
붉은색 육류나 계란 같은 오메가6 지방산이
포함된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포화지방이 체내 염증 반응을 강화하여
관절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오메가6 지방산의
과도한 섭취보단 콩류, 아몬드, 연어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수원정형외과 수원수병원에서
골관절염 환자가 꼭 피해야 할 음식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골관절염을 예방하는 음식 섭취도 중요하지만
식습관 개선만으로 관절염을 예방하기엔 한계가 있습니다.
다만 고른 영양 섭취와 식습관 관리 등은
다른 치료 방법과 함께 병행되어야 더 좋은 효과적인 골관절염
예방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